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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호 민선 9기 출항 채비…'모두의 행복' 전략 나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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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정명근 경기 화성특례시장의 시정은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향한다.
다음 시정을 준비 중인 화성미래비전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어 새 시정 구호로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새 구호는 소외되는 이 없는 공정한 시정으로 시민 개개인의 행복을 실현하고(모두의 행복), 2040년 인구 154만 시대를 목표로 화성특례시의 양적·질적 성장을 미래 세대와 나누겠다(더 큰 화성)는 의지다.
위원회는 '공정·포용·성장'을 중점 가치로 내걸고 △AI중심 민생활력특례시 △더 큰 미래 지속성장 특례시 △모두 함께 시민행복 특례시 등 3대 목표를 수립했다.
민선 8기 구호였던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에서 나아가, 시민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성장'의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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