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보다 심한 폭락, 내 계좌에서 일어나"…개미들 '주식 퇴학' 선언 잇따라

ONP 요약
개인투자자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해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으로 30% 이상 하락한 ETF가 56조 원 규모의 손실을 초래했다. 금융당국은 예탁금 상향과 배수 조정 등 규제 강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진보 성향:레버리지 책임 — 금융당국이 예탁금 상향·배수 조정 등 책임을 묻고 있다.
보수 성향:개미 책임 — 투자자들이 두 배 수익을 추구해 56조 손실을 낸 것
한 달 전 '1만피'를 바라보던 코스피가 장중 5200선까지 밀렸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면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허탈감과 체념이 번지는 모습이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38% 하락한 5330선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5262.77까지 떨어지며 5200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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