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폭염 속 선풍기로 버티던 단칸방… 포항 독거노인, 에어컨 선물에 “너무나 감사” [밀착취재]
세계일보
![폭염 속 선풍기로 버티던 단칸방… 포항 독거노인, 에어컨 선물에 “너무나 감사” [밀착취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9/20260729517919.jpg)
ONP 요약
2024년 7월 부산·울산·경남 등 지역에서 38~40도 이상의 기록 고온이 지속되며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이에 사천시 등 지방자치단체는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밀착형 대응을 강화하고, 정부는 최고 단계 경보를 발령했으나 여전히 야외 노동자와 노인 등 취약계층이 위험에 노출돼 있다.
진보 성향:취약계층 보호 필요 — 기록 고온이 지속되면서 취약계층이 위험에 노출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 보호 조치가 필요하다.
보수 성향:극한 기후 현상 — 북태평양·티베트 고기압이 한반도를 덮어 폭염이 심해지고 있다.
세계일보(본보 7월14일자 11면) 기자는 지난 13일 폭염속 에어컨도 없이 지내는 에너지 소외계층 노인이 달랑 선풍기에 의존해 생활하는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단칸방을 찾아 취재에 나섰다.
이날 언론보도가 나가자 지역의 한 독지가가 에어컨을 선뜻 지원에 주기로 했다.
용흥동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