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F 속전속결 출시…선거용 급조한 것 아니냐"
ONP 요약
코스피가 10% 이상 급락하며 개인투자자들이 56조 원 손실을 입었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주가 하락에 따라 큰 폭으로 하락했다. 금융당국은 예탁금 상향·배수 조정 등 보완책을 검토 중이다.
진보 성향:레버리지 책임 비판 — 금융당국이 책임을 묻고 예탁금 상향을 검토하며 투자자 보호 강화 필요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관리 — 금융당국이 보완책을 검토하고 투자자 보호를 강조
보수 성향:투자자 자제 강조 — 과도한 레버리지 사용을 자제하도록 경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속전속결로 출시된 데 대해 선거용으로 급조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위 업무보고 자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주가 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주가가 올라가면 선거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해서 선거용으로 급조해 속전속결로, 졸속으로 진행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많다"고 지적했다.
송 의원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1월13일 증권사·자산운용사 대표와 비공개 간담회에서 처음 이야기를 한 이후 1월28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허용하겠다고 발표했다"며 "초스피드로 진행해 5월27일 상품 16종이 상장됐다"고 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