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0조 투입해 한국형 팔란티어 키운다" 미래기술 특화 운용사 설립
머니투데이
미래전략기술 초창기·대규모 투자에 특화한 전문운용사 '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 설립 미래선도 원천기술, 주력산업 핵심기술 지원 연 1조~2조원씩 5년간 최대 10조 공급…내년 상반기 첫 사업 추진 금융위원회가 미래전략기술 초창기·대규모 투자에 특화한 전문운용사인 '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KSTP·Korea Strategic Tech Partners·가칭)를 신설한다.
한국형 팔란티어를 육성한다는 계획으로 매년 1조~2조원씩 5년간 최대 10조원을 공급한다는 목표다.
금융위는 15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미래선도 원천기술, 주력산업 핵심기술 등 혁신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해 한국형 팔란티어를 키운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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