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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주사 대신 인공췌장" 순천향대, 당뇨병 치료 새 길 열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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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택 교수팀, 지방 유래 줄기세포와 신장 세포외기질 기반 지지체 공동 이식 성공 기능 떨어져 버려지던 표준 미달 췌도세포를 줄기세포 분화 촉진제로 재활용 동물모델 실험서 인슐린 분비 기능 회복 및 면역 거부 반응 억제 확인 순천향대학교는 최근 의과대학 재생의학교실 이병택 교수 연구팀이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주사 치료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조직공학 인공췌장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교수팀은 지방 유래 줄기세포(ADSCs)와 췌도세포를 신장 세포외기질(k-ECM) 기반 지지체에 공동 이식하는 방식의 조직공학 인공췌장 기술을 개발했다.
폐기되던 췌도세포를 재활용해 인슐린 분비 기능을 회복시키고 면역 거부 반응을 낮추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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