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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끔찍하다" 충격 폭행→사과 없었다...침묵 깬 파레데스 "고마워 아르헨티나! 역대 최고의 대표팀 일원이라 영광"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자신에게 얻어맞은 스페인 선수들을 향한 사과는 없었다.
레안드로 파레데스(32, 보카 주니어스)가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배한 뒤 입을 열었다.스페인 '아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파레데스가 침묵을 깼다.
그는 월드컵 결승 패배 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메시지를 남겼다"고 보도했다.아르헨티나는 지난 20일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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