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트럼프 또 나토에 불만…"미국에 돈 제일 많이 내는데 혜택 없어"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미국이 돈을 제일 많이 내는데도 어떤 혜택도 얻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말도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란전쟁 이후 나토 회원국들이 필요할 때 협조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비난했던 데 이어 다시 한번 불만을 표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집권 2기 취임 직후부터 나토에 국방비 증액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게시글에서 2014~2025년 미국이 9990억달러를 쓴 데 비해 영국은 905억달러, 프랑스는 665억달러, 이탈리아는 488억달러만 썼고 독일 등 다른 회원국들은 이보다도 한참 적은 돈을 썼다고도 주장했다....
관련 뉴스
17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As buyers make decisions through LLMs, Bobcat's Laura Ness Owens is focusing more on customer experience
Business Insider
Job seekers giving up: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falls to lowest in 50 years, outside of Covid era
CNBC Top News
White-collar workers got raises. Years later, they're stuck doing more for less
Quar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