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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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미국 도전한 유망주, 1년 만에 또 방출…최악의 제구력, KBO로 돌아와야 하나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1년 만에 또 방출이다.
미국 무대에 도전한 투수 심준석(22)이 뉴욕 메츠 산하 루키리그 FCL 메츠에서 방출됐다.
FCL 메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밝혔다.심준석은 지난 24일 루키리그 FCL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구원 등판해 ⅔이닝 1피안타 3볼넷 1탈삼진 1피홈런 4실점을 기록했다.
볼넷 3개를 내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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