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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걷어내고 희망 심고'… 논산청년협의회, 감동의 수해 복구 봉사
대전일보
[논산]논산청년협의회(회장 최웅)가 침수 피해를 입은 딸기 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함께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논산청년협의회는 지난 19일 새벽 5시부터 광석면에 위치한 한 딸기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하우스 안으로 밀려든 물과 진흙, 각종 쓰레기를 치우며 하루빨리 농가가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해당 농가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비닐하우스가 침수되는 큰 피해를 입었지만 복구 인력을 구하지 못한 데다 외부 인력을 투입할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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