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승자는 주도권, 패자는 재건…충청권 與野 새 권력판 짠다
대전일보
6·3 지방선거 이후 충청권 여야의 무게중심이 시·도당 지도부 재편으로 옮겨가고 있다.지방권력을 장악한 더불어민주당은 차기 주도권을 둘러싼 내부 경쟁에 불이 붙은 반면 참패한 국민의힘은 전직 단체장의 재등판과 원외 인사 전면 배치를 통해 조직 재건에 시동을 걸었다.충청권 여야 시·도당은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 차기 지도부 구성을 마무리한다.
새 위원장들은 지방선거 이후 조직을 정비하고 2028년 국회의원 총선거에 대비한 인재 발굴과 외연 확장을 주도하게 된다.민주당 대전시당 위원장 선거는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과 장종태 의원(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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