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세계일보
동아일보
오마이뉴스
연합뉴스
세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수주 ‘50대 50’…韓, 獨보다 나은 파트너”

동아일보
조회 0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수주 ‘50대 50’…韓, 獨보다 나은 파트너”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일 60조 원에 달하는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 가능성에 대해 “스코어로 물어보면 50대 50인 상황”이라고 밝혔다.강 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린 뉴미디어 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도) 기대하지만 낙관하기 쉽지 않다고 표현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강 비서실장은 “캐나다는 한국과 완전히 대칭적 구조를 가진 나라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게 굉장히 많다”며 “(캐나다는) 석유, 가스, 광물 등 천연자원이 풍부하다.

그런데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제조업 등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이어 “우리는 첨단산업부터 기간 제조업까지 뒷받침이 잘돼서 협업하면 힘이 되는 나라”라고 강조했다.강 비서실장은 지난 1월과 6월 잠수함 수주 협의를 위해 캐나다에 방문했을 당시 “마지막에 제가 얘기하면서 ‘내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독일보다 우리가 나은 파트너라고 확신한다.

당신들이 들은 보고 중에 한국이 밀리는 게 있으면 말해보라’라고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4건 · 4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수주, 50대 50 상황...성실히 제안했다"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수주, 50대 50 상황…성실히 제안했다"

연합뉴스
중도 성향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사업 수주 가능성에 “스코어로 50 대 50 상황”

동아일보
보수 성향

韓·獨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결론 초읽기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 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불구속송치…출국정지 연장

세계일보

민선 9기 광역단체장들 취임 일성 “청년” 강조

한겨레

반도체 올라탄 수출, 올해 ‘꿈의 1조달러’ 밟을 가능성 커져

한겨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서울청장 “올다르크 끌어내기 쉬웠지만 충돌 가능성으로 조치 안해”

동아일보

“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교사 83% 악성민원 직접대응

동아일보

트렁크에 사람 태우고 다리로 번호판까지 가려…‘황당 질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