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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네번째야' 맨유 경질→AC밀란 지휘봉 잡은 아모림 감독, 친정팀 선수들 계속 노린다..'이번엔 모로코 국대 수비수 마즈라위에 눈독'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됐다가 지난달 AC밀란 새 사령탑에 부임한 후벵 아모림 감독이 맨유 시절 옛 제자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그 주인공은 모로코 국가대표 수비수 누사이르 마즈라위다.
1997년생인 마즈라위는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모로코 대표로 출전해 매우 인상적인 수비력을 펼쳤다.
끈질긴 수비와 강력한 대인마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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