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원·달러 환율, 1.9원 오른 1468.5원 마감(종합)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코스피는 7월 24일 6690.62로 7000선을 이탈했다.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 발표가 향후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개미와 국민연금은 미국 시장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

진보 성향:진보 매체는 정부 개입이 시장 불안을 초래하고, 국민연금이 순매수로 반도체에 투자하며 개미가 미국 시장으로 탈출했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중도 매체는 코스피가 7000선을 이탈하고, 반도체 기업 실적이 향후 지표가 될 전망이며, 개미와 국민연금이 미국 시장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상황을 보도한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는 코스피가 6000을 지지선으로 보고 9000까지 반등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외국인이 7000선을 넘으면 차익실현을 할 것이라고 분석한다.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460원대 후반에서 장을 마쳤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9원 오른 1468.5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이날 오후 3시27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1.16으로 전거래일(101.47)보다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이 무력 충돌을 중단한 후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진 영향으로 보인다.

미군을 총괄 지휘하는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 브래드 쿠퍼 사령관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 작전 효과가 한계에 도달했다며 중단을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도 미국이 공격을 중단하자 본인들의 목적은 보복이었다며 군사적 행동을 멈춘 상태다. 또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중재국들을 통해 미국과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수입업체 결제와 거주자 해외 주식 투자 등 달러 실수요는 환율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이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수출업체는 꾸준한 저가 매수 전략으로 대응하는 중"이라며 "개인을 중심으로 한 거주자 해외 주식 투자 재개도 환율 하락을 제한하는 수급 변수"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a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69%보수 성향 20%
4247
이 이슈 전체 보도 35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