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강보합 6700선 마감…코스닥은 2% 상승
ONP 요약
코스피는 7월 24일 6690.62로 7000선을 이탈했다.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 발표가 향후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개미와 국민연금은 미국 시장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
진보 성향:진보 매체는 정부 개입이 시장 불안을 초래하고, 국민연금이 순매수로 반도체에 투자하며 개미가 미국 시장으로 탈출했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중도 매체는 코스피가 7000선을 이탈하고, 반도체 기업 실적이 향후 지표가 될 전망이며, 개미와 국민연금이 미국 시장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상황을 보도한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는 코스피가 6000을 지지선으로 보고 9000까지 반등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외국인이 7000선을 넘으면 차익실현을 할 것이라고 분석한다.
코스피가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에도 6700선을 가까스로 지켰다.
개인과 기관이 코스피 지수가 저점에 돌입했다고 보고 추후 반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수세에 돌입한 영향이 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65.13P(0.97%) 오른 6755.75에 장을 마쳐다.
장중 6806.27까지 올랐지만 크게 반등하지는 못했다.
코스닥은 16.64P(2.22%) 상승한 764.86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68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2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