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타트업 투자 진심" 美 배우 애슈턴 커처, 새 투자사 설립…왜?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글로벌 스타트업씬] 7월 1주차 '글로벌 스타트업씬'은 한주간 발생한 주요 글로벌 벤처캐피탈(VC) 및 스타트업 소식을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이에 더해 국내 스타트업 시장에 미칠 영향과 전망까지 짚어드립니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배우 겸 투자자인 애슈턴 커처(Ashton Kutcher)가 자신이 공동창업한 벤처캐피탈 '사운드벤처스(Sound Ventures)'를 떠나 새로운 벤처캐피탈(VC)을 설립한다.
커처는 2015년 음악 매니저 가이 오세리와 함께 사운드벤처스를 세워 11년간 운영해 왔다.
새 회사는 커처가 시드 단계 전문 VC 'NFX'의 제너럴파트너를 지낸 모건 벨러(Morgan Beller)와 공동으로 창업한다.
회사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