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농협 노조위원장 “선거 전 돈 받고 알려진 후 돌려줘”… 자진 사퇴
조선일보

ONP 요약
대통령 옆에서 일하는 정부 관계자가 배재고 야구부 논란과 관련해 5·18을 낮춰보는 발언을 해서 비난받았다. 정부가 사퇴를 권고했고 결국 그만두게 됐다.
진보 성향: 5·18 폄훼 —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성역화'로 폄하며 모욕한 발언은 공직자의 자격이 없다고 비판.
중도 성향: 공직자 부적절 행동 — 정부 위원회 인사로서 발언의 신중함이 부족했으며 정부 기조와 맞지 않은 것으로 평가.
우진하 전국금융산업노조 NH농협지부 위원장이 최근 불거진 뇌물 수수 논란을 인정하고 자진 사퇴했다.
우 위원장은 7일 오후 ‘사퇴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냈다.
우 위원장은 입장문에서 “3년 전 16대 지부위원장 선거를 앞두고 스스럼없이 지인에게 돈을 받았고, 그 사실이 최근에 알려지자 뒤늦게 되돌려 주었다.
비겁하고, 부끄럽고, 죄송한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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