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경찰, '장윤기 사건' 수사팀원, 여청과 등 실무진 7명 조사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23) 사건의 초동수사 부실·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당시 사건 처리 과정에 관여한 실무진들을 상대로 사실관계 확인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경찰청 광주광산서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에 따르면 이날 구속된 당시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경감을 비롯해 수사팀원, 여성청소년과, 광주경찰청 형사과 관계자 등 7명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전날 당시 광산서 형사과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한 데 이어, 직장 동료 외국인 여성의 스토킹 신고 접수 단계부터 사건 송치까지 수사 과정 전반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특별수사단은 범행 차량 내 케이블타이 미압수와 채증자료 삭제, 수사정보 유출 의혹은 물론 당시 '강간 등 살인' 혐의 적용이 배제된 경위와 수사 지휘 과정 전반을 들여다보고 있다.

현재까지 이번 사건 관련 입건자는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A경감 1명 뿐이다. 당시 광산경찰서장을 대상으로 한 조사는 현재까지 없다.

특별수사단은 A경감을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구속한 뒤 수사 담당자들과 장윤기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 장모 경감 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당시 지휘라인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했다.

A경감은 장윤기를 긴급체포한 직후 범행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타이를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고 관련 채증자료를 삭제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최고가 대비 66% 폭락"…삼전닉스 레버리지ETF '신저가'

노컷뉴스

'쥬라기 공원' 그랜트 박사 배우 샘 닐 별세…향년 78세

노컷뉴스

尹 '명태균 여론조사' 1심 징역 2년…김건희 재판과 다른 결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유흥식 추기경이 들려주는 '두 교황 이야기'

뉴시스 속보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초도 방문…주민의견 구정에 반영

뉴시스 속보

獨 하노버 국립오페라 전속 테너 김승직, 18일 리사이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