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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빠지만 우승은 못참지' 스페인 출신 제라드 누스 감독의 미소 "메시가 결승전서 최악의 경기했으면"[현장 인터뷰]
조선일보
!['메시빠지만 우승은 못참지' 스페인 출신 제라드 누스 감독의 미소 "메시가 결승전서 최악의 경기했으면"[현장 인터뷰]](https://www.chosun.com/resizer/v2/HBRWGYZTMQ4GIOJXGVTGGYRZGI.jpg?auth=18f4fd560a778bcb25ae053cbf8ce887869a4d10a7b4441a24e8132edfa25711&smart=true&width=700&height=466)
ONP Summary
Spain and Argentina will meet in the 2026 World Cup final on Sunday at MetLife Stadium in New Jersey, marking the first championship contest between European and South American continental champions. The match features individual talent contrasts between players like Messi and Yámál, with Slovene referee Slavko Vinčić overseeing the encounter.
[수원=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메시가 최악의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 제라드 누스 파주 프런티어 감독의 농담섞인 바람이었다.
파주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를 치른다.
수원은 승점 32점으로 3위, 파주는 승점 17점으로 13위에 자리해 있다.
수원은 최근 흐름이 좋지 않다.
코리아컵 포함, 2연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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