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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 ‘청각장애’ 父 고백 “母, 자존심 때문에 숨겨..뒤늦게 알았다”(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조선일보
![김창옥, ‘청각장애’ 父 고백 “母, 자존심 때문에 숨겨..뒤늦게 알았다”(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MY3GEZBYGI2TCMTFHEZDKYRQHE.jpg?auth=697e2cfd3fe20a3d143c63ecd44e4307d7d9c6a7b331c26a6a48e3c3b4048e53&smart=true&width=550&height=29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임혜영 기자] 김창옥이 아버지의 청각 장애를 고백했다.1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출연했다.김창옥은 “가족에 장애가 있는 누군가가 있거나 우리 집에 문제가 있는 누군가가 있는 걸 대부분은 인정을 안 하고 덮어버린다.
저희 아버지가 청각장애 3급이었다.
저희 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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