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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백운산 생태체험공간 조성 첫발…생태복지 거점 만든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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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동원F&B가 충청북도 진천군에 총 1400억원을 투입하여 고급 어묵·맛살 등 단백질 식품 생산 전문 제2사업장을 준공했다. 일일 40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춘 이 시설은 기존 제1사업장의 육가공 제품과 상호 보완하며, 글로벌 단백질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중국과 일본 등지로 수출을 확대하려는 회사의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생태체험장·탐방로 도입 가능성 분석…자연 보전과 활용 방안 마련 전문가·시의회 참여 착수보고회…사업 타당성 종합 검토 경기 평택시가 백운산 일대를 자연 보전과 시민 체험이 공존하는 생태복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첫 단계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 시청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백운산 생태체험공간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백운산 일원 생태체험 공간 조성의 필요성과 사업 추진 가능성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
이번 용역은 백운산의 생태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자연환경 보전과 시민 활용 방안을 균형 있게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백운산 일대의 생태자원 현황과 입지 여건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향후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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