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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과에 역사인식 교육까지...정용진, 스벅 '5.18 탱크데이' 수습 안간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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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과에 역사인식 교육까지...정용진, 스벅 '5.18 탱크데이' 수습 안간힘

AI 통합 요약

스타벅스의 5월 18일 관련 마케팅에 대한 비판 이후, 신세계그룹이 임직원 대상 역사 인식·감수성 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17일부터 경영진 교육을 시작하며, 22일에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을 오후 3시에 조기 영업종료하고 직원 교육을 실시한다. 정용진 회장도 24일 사장단 회의에서 교육을 받으며, 향후 마케팅에 사회적 민감도 체크리스트를 신설해 재발 방지에 나선다.

진보 성향: 5.18 민주화운동을 모욕한 사건의 심각성을 부각하며, 신세계그룹의 사과와 대국민 교육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으로 평가한다.

중도 성향: 신세계그룹의 공식 발표에 따른 교육 일정, 참석자, 체크리스트 신설 등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객관적으로 전달한다.

보수 성향: 기업의 마케팅 실수에 대한 신속한 자구책과 경영진의 책임감 있는 대응 및 재발 방지 의지를 강조한다.

스벅 마케팅에 역사, 기념일, 정치, 젠더 등 민감 이슈 검증 강화...고강도 재발방지책 마련 스타벅스 전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 조기 종료 후 교육...매출 손실 감내하고 리스크 관리 방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사회적 논란을 촉발한 계열사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수습에 총력을 기울인다.

사건 발생 직후 1차 서면 대국민 사과, 2차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에 이어 본인이 약속한 임직원 역사인식 교육과 마케팅 검증 강화 등 후속 재발 방지 대책도 신속하게 추진한다.

신세계그룹은 15일 정용진 회장을 비롯한 이마트부문 계열사 임원들과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교육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7일 그룹 사내연수원인 신세계남산에서 이마트부문 전체 임원, 스타벅스코리아(SCK)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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