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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주공7단지 재건축 첫 관문 넘었다… 최고 49층·3500가구 추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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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동원F&B가 충청북도 진천군에 총 1400억원을 투입하여 고급 어묵·맛살 등 단백질 식품 생산 전문 제2사업장을 준공했다. 일일 40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춘 이 시설은 기존 제1사업장의 육가공 제품과 상호 보완하며, 글로벌 단백질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중국과 일본 등지로 수출을 확대하려는 회사의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7단지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재건축 사업 추진의 첫 관문을 넘었다.
현재 2600가구가 넘는 이 단지는 최고 49층, 35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15일 노원구와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는 지난 12일 상계주공7단지에 대한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통보했다.
평가 점수는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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