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단일종목 레버리지, 31일부터 '현금 3000만원' 있어야 산다
전자신문
ONP 요약
정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에 필요한 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시켜 오는 31일부터 조기 시행한다.
중도 성향:정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에 필요한 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시켜 오는 31일부터 조기 시행한다.
오는 31일부터 개인투자자가 국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새로 사거나 추가 매수하려면 계좌에 현금 3000만원을 보유해야 한다.
주식이나 상장지수펀드(ETF), 채권 등 대용증권은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금융위원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수요 안정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기본예탁금 강화 조치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오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개인 일반투자자는 국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신규 매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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