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대형 SOC보다 문화가 도시 경쟁력…경산만의 이야기로 승부”
시사저널
“대형 산업단지나 SOC(사회간접자본) 사업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새롭게 유치하기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반면 문화는 지역이 가진 역사와 사람, 이야기를 잘 기획하면 도시의 브랜드를 만들고 지역경제까지 살릴 수 있다.” 올해 3월 취임한 김종태 경산문화원장은 문화를 경산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단순히 공연과 축제를 여는 수준을 넘어 경산의 역사와 문화 자산을 하나의 콘텐츠로 연결해 도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경산문화원은 17년간 이어온 ‘한여름밤 음악회’의 명칭을 올해부터 ‘경산 화합과 평화·통일의 음악회’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