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일한 사무원이 참관인보다 수당 적다" 선관위 직원 호소
AI 통합 요약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부모 166명이 출국금지, 운전면허 정지, 명단공개 등 총 184건의 제재를 받았다. 올해 상반기 양육비 불이행 제재 건수는 7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2% 증가했으며, 평균 채무액은 약 4,500만 원이다.
진보 성향: 양육비 미지급으로 인한 피해 한부모 가족이 대부분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의 필요성을 부각한다.
중도 성향: 양육비 불이행 제재 조치의 현황과 통계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며, 제도 시행 이후 제재 건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를 중립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양육비를 내지 않은 부모에 대한 제재가 강화되고 있는 추세를 강조하며, 법적 기준을 명시해 엄격한 법 집행으로 양육비 이행 문화 조성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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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현직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이 무고한 직원들에게까지 손가락질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현직 선관위 직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쓴 A씨는 자신을 현직 선관위 직원이라고 주장하며 선거 업무를 하며 경험한 고충 등을 털어놨다.
A씨는 우선 "지난날 식구를 먹이고 청춘과 함께한 직장이 밑바닥을 알 수 없이 무너지고 망가지는 지금, '너 역시도 부역자다' '똑같은 범죄자다' 침 뱉고 손가락질받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제가 아는 3000명의 대다수는 제 할 일을 묵묵히 하는 평범한 사람들"이라며 "선거관리가 직업인 사람에게도 지방선거는 고통스럽다.
'7장에 1장 더하는 게 무슨 대수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건 대수다.
큰일이었다"라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