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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500만원 이상 역대 최다···제조업 24% vs 보건복지업 5%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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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소상공인 10명 중 8명 이상이 현재 최저임금에 대해 경영 부담이 크다고 응답했으며, 38% 이상이 이에 대응해 고용을 줄이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최저임금은 구매력평가 기준으로 G7 평균보다 세후 기준 17.9% 높은 수준이어서 국제적으로도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중도 성향: 소상공인의 구체적 부담 현황을 조사 데이터로 제시하면서 국제 비교를 통해 객관적 수준을 보여주고, 정책 결정 시 소상공인층의 실정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

보수 성향: 고용 축소와 사업주의 노동 시간 증가 등 최저임금 인상의 직접적 부작용을 강조하며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심각함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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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 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 채용 관련 게시판.

연합뉴스월평균 임금이 500만원을 넘는 임금근로자의 규모와 비중이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

물가와 임금상승 영향으로 월급 500만원 이상 근로자의 비중은 계속 커지는 추세다.

고용 양대 산맥인 제조업에서는 4명 중 1명꼴이지만 보건·사회복지업에선 5%대에 그치는 등 격차가 크다.월평균 임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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