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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6 건강도시 도장찍기여행' 진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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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방·민간정원 및 수목원 등 총 252개소 소개… 국민건강증진 및 정원문화 확산 도모 산림청은 오는 11월30일까지 '2026 건강도시 도장찍기여행'(스탬프투어)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협업으로 국민 건강증진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다.
전국의 건강친화 환경 조성 장소 총 725개소를 방문, 인증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5월18일 ~ 7월15일 △7월16일 ~ 9월30일 △10월1일 ~ 11월30일 등 3개 시즌에 걸쳐 4개 테마(초록쉼터, 물길따라, 오랜 숨결, 건강 레벨업)로 운영된다.
'워크온'(Walkon) 앱 설치 후 등록된 건강 장소에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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