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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익스프레스 합병 승인에도..."홈플 회생 불확실성 여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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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그룹 계열사인 NS홈쇼핑과 홈플러스 슈퍼사업부문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기업결합이 승인됐다.
이에 따라 하림은 생산부터 유통까지의 수직계열화를 완성하게 됐다.
홈플러스는 익스프레스 매각으로 사업 구조를 단순화한 만큼 잔존사업부문 매각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다만 긴급운영자금(DIP) 확보라는 과제가 남아 있어 회생 여부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12일 공정거래위원회는 NS홈쇼핑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부문 영업양수 건에 대해 시장에서의 경쟁을 제한할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해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NS홈쇼핑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약 한 달 반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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