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정은, 박희철 軍조직부국장 부패 공개 처벌…"고의적 탐오행위"
머니투데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당·정·군 연합회의를 소집해 박희철 전 인민군 총정치국 조직부국장과 측근들의 부정부패 사건을 공개하고 관련자들을 처벌했다.
박 전 부국장은 조직권과 인사권을 이용해 지난 4년간 뇌물을 받고 측근들을 주요 직위에 배치한 혐의를 받는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 평양에서 진행된 당·정·군 연합회의에서 박 전 부국장과 그 추종자들의 특대형 부정부패 행위를 폭로하는 자료 통보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 총비서를 비롯해 당과 정부, 군 지도부는 물론 조선인민군 각급 지휘관, 성·중앙기관과 당·정권기관 관계자, 주요 공장·기업소 책임자, 규율조사 부문 및 사법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3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28%
3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