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무물' 싱글맘 "15살에 임신, 양육비 0원"…서장훈 "연 끊어라" 분노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15살에 임신해 현재 15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17살 싱글맘이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이 아빠와 연을 끊고 친권을 가져오라"며 법률 상담을 권했다.
29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1회에서는 15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17살 싱글맘이 출연해 양육비 문제를 털어놨다.
이날 고민녀는 "중학생 때 자퇴했다"며 "15개월 된 아기를 키우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아이 아빠와 헤어진 이후 양육비를 못 받고 있다"며 "아이를 책임질 미래가 막막하다"고 고민을 밝혔다.
고민녀는 중학교 2학년 때 아이 아빠를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