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날 밝은데 시간당 7.6㎜ 집중호우' 잠실 두산-롯데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맑은 하늘에 발벼락이다.
잠실야구장이 비로 뒤덮였다.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개시가 우천으로 지연됐다.
당초 이날 잠실야구장이 위치한 송파구 잠실동에는 비 소식이 없었다.
하지만 오후 4시 무렵부터 이따금씩 소나기가 내리더니 오후 6시부터 잠실야구장에만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잠실동 근처에 비구름이 형성이 되면서 오후 6시 40분 현재는 시간당 강수량이 7.6㎜까지 잡혔다.
일찌감치 방수포를 덮은 덕분에 비만 그친다면 정상 개시가 가능해보였다.
하지만 비가 계속되면서 외야 워닝트랙에 물이 고이고 홈플레이트 근처도 흠뻑 젖기 시작했다....
관련 뉴스
3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