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불륜 논란' 홍서범 아들, 양육비도 안줬나…며느리 "읽씹하시네"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이혼 후 양육비를 못 받고 있다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A씨는 지난 4일 SNS(소셜미디어)에 "양육비 보내세요.
(메시지도) 읽씹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실명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홍서범·조갑경 부부와 전남편 홍씨를 저격한 것으로 해석됐다.
앞서 A씨는 2024년 9월 임신 한 달 만에 홍씨가 동료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결혼생활이 파탄에 이르게 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1심은 지난해 9월 "홍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과 자녀 양육비 월 8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홍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지만, 항소심 판단도 원심과 같았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