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金 "명청대전 또 볼텐가" vs 鄭 "개혁 사수, 당원 믿어"…與합동연설회 격돌
머니투데이
[the300](종합)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차기 당권주자들이 스스로를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검찰개혁 등을 이끌 적임자라고 자부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이른바 '명청갈등'(이재명 대통령-정청래 전 대표) 문제를 거론하며 정 전 대표의 리더십을 정조준했다.
정 전 대표는 검찰개혁 완수를 외치며 강성지지층을 향해 소구했고 송영길 의원은 청년세대 문제를 선결 과제로 꼽았다.
김 전 총리는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앞으로 2년, 지난 1년처럼 또다시 명청대전 기사 제목을 보길 원하는가"라며 "전임 당 지도부의 역량으로 민생과 경제, 지방 성장의 새로운 정책 돌파가 가능하겠는가"라고 정 전 대표를 직격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2건 · 18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3%
6개 매체8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