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홈플러스 일반노조, MBK·메리츠에 3자 회동 제안… 면담 취소엔 반발(종합)
조선일보

ONP 요약
홈플러스는 장사를 하는 데 필요한 돈이 모두 없어져서 13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문을 일시적으로 닫기로 했다. 법원은 회사가 20일까지 자금을 마련하면 다시 문을 열 수 있도록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진보 성향: 경영진 책임 회피 — 대주주와 채권자가 상호 책임을 떠넘기면서 소상공인 입점업체와 임직원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비판.
중도 성향: 자금난 경영 위기 — 운영자금 부족으로 인한 기업의 기술적 어려움 상황을 사실 기반으로 보도.
보수 성향: 파산 절차 진행 — 회생절차 폐지 이후 법적 청산 절차로의 진행 가능성을 분석.
홈플러스의 긴급운영자금 조달을 둘러싸고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간 책임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이 양측과 노조가 함께 참여하는 3자 회동을 제안했다.
반면 이날 예정됐던 민주노총 소속 홈플러스 노조와 MBK 경영진의 면담은 당일 취소돼 노조가 반발했다.
14일 오전 이종성 홈플러스 일반노조 위원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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