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연합뉴스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쿠바 또 대규모 정전 사태… 7월에만 세 번째 [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14일(현지 시간) 쿠바에서 또다시 대규모 정전 사태가 벌어졌다. 이는 최근 2주 동안 발생한 세 번째 대규모 정전이다.

AP통신에 따르면 쿠바 전력청은 이날 SEN 전체에 전력 공급이 차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지 당국은 복구 절차를 즉시 가동했으며 병원 등 필수 시설부터 전력 공급을 재개하고 있다. 수도 아바나 일부 지역에는 전기가 복구된 것으로 전해졌다.

쿠바는 앞서 지난 6일과 10일에도 대정전이 발생한 바 있다.

쿠바는 지난 1월부터 심각한 연료 부족을 겪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쿠바에 석유를 판매하거나 공급하는 국가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면서 원유 수입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다.

현재 쿠바는 필요한 연료의 약 40%만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연료 수입 대책도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

잇따른 정전으로 대중교통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으며 수도 공급, 인터넷·전화 서비스, 식품 보관 등 국민의 일상생활 전반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일부 주민들은 가정에 태양광 패널과 휴대용 배터리 등 비상 전력 설비를 설치하고 있다.

주요 이동수단도 태양광 충전이 가능한 전기 오토바이 등으로 대체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개 매체1개 매체1개 매체

쿠바 또 대규모 정전 사태… 7월에만 세 번째

동아일보
보수 성향

쿠바, 또다시 대정전···이달 들어서만 세 번째

경향신문
진보 성향

쿠바, 또 국가전력시스템 마비…이달에만 세 번째 '암흑천지'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틀새 50만원 오간 하이닉스…반도체주 변동성 극심

노컷뉴스

李 "부동산 자산비중 너무 커…원시적" 생산적 금융 전환 강조

노컷뉴스

'평양 무인기' 윤석열 2심 시작…"국가안보 위해 비공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정선·보령·평창·문경…코레일 추천 여름축제 4선

뉴시스 속보

'돌싱 커플' 28기 영자·영철 이혼설 솔솔…SNS 사진 삭제

뉴시스 속보

오는 10월 전국체전서 광주·전남 단체복 통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