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용태 "여당, 위헌적 연임 개헌에 침묵…헌법 수호 의지 있나"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청렴·부동산 매매 논란과 함께 브라질과의 문화 교류, 노란봉투법 논쟁, 연임 개헌 논의 등 다양한 이슈를 동시에 겪고 있다. 각 매체는 청렴·부동산·국제·연임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진보·중도·보수 시각이 상이하게 드러난다.
진보 성향:청렴·투명성 강조 — 공직의 청렴이 주민 신뢰의 핵심이라 주장
중도 성향:정책·실무 중심 — 부동산·노조·노란봉투법 등 실무적 이슈를 중점적으로 다룸
보수 성향:국제·연임 강조 — 브라질 문화 교류와 연임 개헌을 국가적·정치적 성과로 부각
[the300]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입법부 수장이 헌법에 위배되는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을 말해놓고 아니라고 발뺌하는 상황에 대해 여당은 아무말이 없다"며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김 의원은 29일 SNS(소셜미디어)에 "민주당은 국민주권과 헌정수호 의지가 있는 정당인가"라며 "대통령 범죄 공소취소, 보완수사권 폐지 강행, 연임개헌까지.
그들의 정신은 국민이 아닌 개딸과 충성경쟁으로 가득 차 있는 것 아닌가"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어제 조정식 국회의장의 연임개헌 망언과 민주당의 침묵을 통해 이재명 민주당 정부가 개헌의지가 없음을 확인했다"며 "진심으로 국민통합 개헌을 하겠다는 정당은 절대 할 수 없는 발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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