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2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78%보수 성향 11%
시사저널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78%보수 성향 11%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조선일보
연합뉴스
전자신문
디지털투데이
머니투데이
SBS 뉴스 (정치)
시사저널
정치
중도 성향

회사채 금리 2년8개월 만에 최고…증권가 "투자매력 높아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회사채 금리가 2년 8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제이알글로벌리츠·중앙 사태로 투자심리가 위축된데다 중동 지정학적 위기 고조,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까지 이어지며 채권 금리가 오르고 채권 가격은 하락했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무보증 3년물 AA- 회사채 금리는 지난 24일 4.653%으로, 2023년 11월 14일(4.704%) 이후 2년8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BBB- 무보증 3년물도 10.450%으로, 2024년 2월 이후 2년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였다.

증권가는 최근 금리 급등과 신용 스프레드 확대로 회사채의 절대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올해 초부터 금리 상승 위험을 경계해왔지만 현재는 금리가 전고점 부근까지 올라 캐리(이자수익)와 스프레드 측면에서 투자 기회가 점차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상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이알글로벌리츠와 중앙그룹 사태에도 신용위험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지는 않았고, 장단기 공급 과잉도 점차 해소되고 있다"며 "추가적인 신용 이벤트만 없다면 기준금리 상단 확인과 함께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완화되면서 하반기에는 크레딧 강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현재 신용 스프레드 확대에 따른 추가 손실 가능성은 높아진 캐리 수익으로 상당 부분 상쇄할 수 있는 구간"이라며 "202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확대된 신용 스프레드는 오히려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공급 부담 완화와 함께 국민연금, 보험사 등의 수요 회복도 기대된다"며 "금리 고점 구간에서는 AAA 공사채와 AA급 회사채 등 초우량물을 중심으로 분할 매수한 뒤 점진적으로 투자 등급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5%중도 성향 91%보수 성향 4%
1건20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20

+16

보수 성향1
이 이슈 전체 보도 22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국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통령, 법치 흔들며 책임 회피"

노컷뉴스

'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 손흥민과 동반 플레이 무산

노컷뉴스

李대통령 "한미 강점 결합으로 차세대 삼성·SK 만들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세계유산위] '대한민국관' 관람객·상품 매출 연일 최고치…누적 7만명 돌파

뉴시스 속보

한화그룹, '한국판 스페이스X' 인재 키운다…'우주의 조약돌' 5기 출범

뉴시스 속보

국보와 명상이 만났다…예천서 국보·보물 순례 팸투어 진행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1억 내고 5억 전세' 막히나…李 지목 '전세대출 규제' 방향은

🇰🇷뉴시스 속보
보는 중

회사채 금리 2년8개월 만에 최고…증권가 "투자매력 높아져"

🇰🇷뉴시스 속보

증시 활황에 '역대급 실적'…은행계 증권사 줄줄이 최대 실적

🇰🇷연합뉴스

대법 "중개 안하고 계약서만 써준 공인중개사도 대출사기 책임"

🇰🇷뉴시스 속보

정진완 우리은행장 "하반기 성과 내 경쟁은행과 격차 줄여야"

🇰🇷조선일보

은행 가계대출 연체율 10년 만에 최고치… 고금리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