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시즌 1호' 벤치클리어링 폭발! 왜? 키움-두산 신경전, 임병욱 타임 요청→곧바로 최민석 145㎞ 속구 맞자 감정 터졌다'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올 시즌 KBO 리그 첫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맞대결.
주말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
이날 두산이 6-1로 앞선 가운데, 키움의 6회초 공격.
선두타자 임병욱이 타석에 들어섰다.
여전히 마운드에는 두산 선발 최민석이 서 있었다.
초구는 스트라이크.
그리고 2구째를 던지려는 순간.
임병욱이 타임을 외치며 한 박자 쉬어갔다.
그리고 타격 준비를 마친 임병욱.
최민석의 2구째 속구(145km)가 그만, 임병욱의 엉덩이 쪽을 그대로 강타했다.
몸에 맞는 볼이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