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잡고 '3연승' 노리는 한화… '트레이드' 이형범 엔트리 등록 "몸쪽 잘 던져, 적절히 기용"
"연패를 끊고 좋은 무드로 돌아온 만큼, 준영이가 처음에 얼마나 막아주느냐가 중요하다."한화이글스가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주중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확보, 연패를 끊고 돌아왔다.
이 흐름을 이어받을 선발투수는 박준영의 어깨가 무겁다.
기아와의 경쟁에서 6·7위를 오르락 내리락 한 만큼, 매 경기에 가을야구 막차 탑승 가능성이 좌우되고 있는 상황이다.김경문 감독도 선발투수 박준영의 호투를 기대했다.
그간 불안했던 선발진이 KT전에서 오웬 화이트, 왕옌청을 기점으로 다시 단단해지고 있는 만큼, 첫 스타트를 잘 끊어 분위기를 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