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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FC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알바니아 1부서 주전으로 활약
머니투데이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공격진을 보강했다.
FC안양은 14일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00년생인 블레이즈는 182cm의 신장을 갖춘 왼발잡이 공격수다.
주 포지션은 중앙 공격수이며, 필요에 따라 측면 공격수로도 출전할 수 있다.
FC안양은 "블레이즈는 탄탄한 신체 조건과 적극적인 움직임, 골문 앞에서의 결정력이 강점으로 평가받는다"고 설명했다.
카메룬 야운데 출신인 블레이즈는 브라질 무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피게이렌시를 비롯해 플라날치나, 이타부나, 헤아우-RR 등 여러 구단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후 아랍에미리트(UAE)의 알 푸자이라를 거쳐 2024년 알바니아 1부리그 AF 엘바사니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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