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사람 좋아하는 강릉 돌고래 ‘안목이’ 구조 본격화…이번 주 포획
강원도민일보
강릉 안목해변에서 선박을 따라다니며 화제를 모은 남방큰돌고래 ‘안목이’에 대한 구조 작업이 본격화된다.15일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해수부는 이르면 이번 주 안목이 포획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해수부는 지난달 중순 안목이를 구조하기로 결정한 뒤 안전한 포획과 이송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다.
현재 안목이는 현장에 설치된 가두리 안으로 유도된 상태이며, 전문가들은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적절한 시점에 포획을 진행할 계획이다.포획에 성공하면 안목이는 울산으로 옮겨져 몸 곳곳에 난 상처를 치료받게 된다.안목이는 3∼5살가량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