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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내리기 그렇지만, 팀 사정이”...’미지명→日 독립리그’ 롯데 육성 신인, 가혹했던 데뷔전 후 2군행 [오!쎈 대구]
조선일보
![”하루 만에 내리기 그렇지만, 팀 사정이”...’미지명→日 독립리그’ 롯데 육성 신인, 가혹했던 데뷔전 후 2군행 [오!쎈 대구]](https://www.chosun.com/resizer/v2/HBSTEZTFMRQTEY3CGM2DEYLBMI.jpg?auth=0234f6a7b656e76874db8e4ea673b3206f68b89a3ea0a0229ea239b0c97475f4&smart=true&width=650&height=450)
[OSEN=대구, 조형래 기자] “팀 사정이…”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날 다시 2군으로 내려간 육성선수 출신 조민영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조민영은 지난해 9월, 롯데와 육성선수 계약을 맺었다.
신일고 출신으로 2024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했지만 낙방했다.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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