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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업 전략서 전북 소외…대응 실패가 원인” 유송열 전북도의원 '뼈아픈 지적'
프레시안
국가 핵심 산업 정책에서 전북이 잇따라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강하게 제기됐다. 준비 부족과 전략 부재 등 도정의 대응 실패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유송열 의원(무주·경제산업건설위원회)은 16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전북이 배제된 것은 단순한 정부 정책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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