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삼성전자, 글로벌 테크 브랜드 순위 8위…SK하이닉스도 28위로 '껑충'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에 힘입어 글로벌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나란히 상승 곡선을 그렸다.

19일 브랜드 파이낸스가 발표한 '테크놀로지 100 2026'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브랜드 가치 974억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10대 기술 브랜드 자리를 수성했고,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AI 메모리 경쟁력을 앞세워 전년 대비 15% 성장하며 28위로 올라섰다.

삼성전자는 국내 기술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세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브랜드 파이낸스는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 시장 내 경쟁력을 브랜드 가치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꼽았다.

첨단 메모리 반도체 수요 확대가 실적 전망을 끌어올리고 장기 성장 가능성을 강화하면서 브랜드 가치에도 긍정적으로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다만 브랜드 순위는 지난해 7위에서 올해 8위로 한 단계 하락했다.

엔비디아가 1년 새 브랜드 가치를 2배 이상 끌어올린 점이 원인으로 꼽힌다.

엔비디아의 브랜드 가치는 지난해 878억7100만달러(약 131조원)에서 1843억2200만달러(약 274조원)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기간 엔비디아의 브랜드 순위도 8위에서 5위로 세 계단 올랐다.

SK하이닉스의 브랜드 가치는 158억달러(약 23조원)로 지난해보다 15% 증가했다.

글로벌 기술 브랜드 순위는 전년보다 한 계단 오른 28위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의 상승세에는 AI용 메모리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브랜드 파이낸스는 SK하이닉스의 매출 성장과 AI 메모리 솔루션 수요, 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생산 확대가 브랜드 가치 상승을 뒷받침했다고 평가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SK하이닉스의 기술력과 시장 지위에 대한 평가도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과 SK하이닉스 외 ▲LG(44위·96억달러) ▲네이버(95위·37억달러) 등 한국 기업도 100위 안에 포함됐다.

브랜드 파이낸스는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쿠팡도 한국 기업으로 분류했다. 쿠팡은 브랜드 가치 88억달러(약 13조원)를 기록하며 49위를 차지했다.

한편 브랜드 파이낸스에 따르면 세계 100대 기술 브랜드의 전체 가치는 올해 3조7000억달러로 집계됐다.

브랜드 가치 1위는 애플로 6076억4200만달러(약 904조원)를 기록했다.

뒤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5652억달러(약 842조원)로 2위를 유지했으며 구글은 4331억달러(약 645조원)로 3위, 아마존이 3700억달러(약 551조원)로 4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BTS 파리 콘서트, 회당 9만 2천 관객 모았다

노컷뉴스

李고향 간 김민석·'이해찬 정신' 정청래·盧 참배한 송영길

노컷뉴스

인천 쿠팡물류센터 진화 작업 33시간째…'파괴작업' 굴삭기 투입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메시, 경기장 밖에서도 '승리'…112억 투자한 부동산 투자 '대박'

뉴시스 속보

외교부, 중동 상황점검회의…"단기체류자 조속히 출국 권고"

뉴시스 속보

한병도 "오세훈 1심 선고, 오직 법리와 증거로 단죄해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