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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천군만마' 드디어 후반기 곧바로 돌아온다! 이미 '3이닝 무실점' 퓨처스 실전 복귀 완료, 사령탑 "중계로 다 봤다"
머니투데이
KIA 타이거즈의 좌완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이의리(24)가 드디어 후반기에 돌아온다.
사령탑은 후반기 시작하자마자 곧장 엔트리에 등록해 활용하는 방안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다.
KIA 사령탑인 이범호 감독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의리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 감독은 "(후반기 시작과 함께 바로 콜업하는 것을) 지금 생각하고 있다.
이미 퓨처스리그에서도 공을 던졌다.
일단 선발로 활용할 계획은 없다.
여기 와서 1이닝이 아니라 3~4이닝 정도 자신의 구위를 보여주면서 길게 던져줄 수 있는 자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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