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코빗, 신한인증서 도입…계좌 연동 인증 편의성 강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계좌 연동 절차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신한은행의 '신한인증서'를 새로운 인증 방식으로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에는 계좌 연동 시 ARS 인증을 통해 본인 확인을 해야 했으나, 이번 개편으로 신한인증서를 이용한 인증 방식을 추가해 이용자가 원하는 인증 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코빗은 인증 수단을 다양화함으로써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한은행 인증 인프라를 활용해 계좌 연동 절차 안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코빗은 앞으로도 이용자가 더욱 쉽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 절차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정우 코빗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최고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는 "신한인증서 도입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이용 환경에 맞는 인증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우크라이나, 드론과 로봇으로 전쟁 판도 바꾼다

노컷뉴스

"'모솔연애2' 눈치 빨라, 시즌1엔 울화통" 고준희 냉정 평가

노컷뉴스

'명사수' 래퍼 정상수 "'윤 어게인' 후회한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기후부, 유관기관과 호남 반도체 산단 용수 적기 공급 논의

뉴시스 속보

전자상거래법 반복 위반 때 과징금 최대 100%까지 가중

뉴시스 속보

재난피해자 통합 지원센터 설립…회복 조사는 매년 실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