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변진섭 "내 골프공에 황영조 뇌진탕, 의식 잃어…50바늘 꿰매"
머니투데이
가수 변진섭(59)과 전 마라톤 선수 황영조(56)가 과거 골프 해프닝을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오랜 우정을 쌓고 있는 변진섭 황영조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변진섭은 90년대 초반 골프를 시작했다며 황영조와 함께 필드에 나갔다가 발생한 사고를 언급했다.
그는 "공을 치려는데 황영조가 앞에 있는 거다.
비키라니까 자기가 보고 있으니 괜찮다며 피하면 된다고 그냥 치라더라.
그런데 결국 맞아서 피를 흘렸다"고 말했다.
변진섭은 "내가 업고 뛰었다.
정말 아파서 데굴데굴 구를 정도로 다쳤다.
병원 가서 바로 꿰맸다.
30바늘 정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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