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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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젠 방치 않는다"…자살 시도자 모두 사후관리 한다
머니투데이
정부, 자살 시도자 일부에만 제공하던 사후관리 서비스 전체에 적용 계획 사후관리 서비스 제공시 자살 사망률 3분의 1 수준으로 낮아져 작년 범부처 자살 대책 발표 이후 자살 사망자 수 전년 동기比 감소세…자살 예방 대책 강화 방침 정부가 자살 시도자 전원에 대한 사후관리에 나선다.
자살을 한 번 시도한 사람은 일반인 대비 자살 위험이 25배 이상 높다.
그러나 현재는 아직 이들에 대한 전수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
이에 앞으로 정부가 자살 시도자 모두에 심리상담, 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국가적으로 자살을 예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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