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조금만 운동해도 복근"…탄탄한 몸매의 비밀은?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과거 선명한 복근이 드러난 사진을 공개하며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최근 이주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쫌만 운동하면 그래도 복근 나오는데", "제발 운동하자 주파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지난해 2월 화보 촬영 당시 찍은 사진으로, 그는 "1년 반 전 사진 우연히 발견"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주연은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늘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이주연은 과거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각각 169.4㎝, 44.5㎏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고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는 등 일상 속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주연이 꾸준히 하는 필라테스는 몸의 중심인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복부와 허리, 골반 주변의 깊은 근육을 단련해 자세를 바로잡고 균형 감각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유연성과 근지구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반복적인 동작으로 몸의 정렬을 바로잡아 허리와 어깨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평소 가까운 거리를 걸어 다니는 습관 역시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걷기는 특별한 장비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지구력을 높이고 칼로리 소모를 늘려 체지방 관리에 효과적이다. 꾸준히 걸으면 하체 근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운동만큼 식습관도 중요하다. 충분한 단백질과 채소를 섭취하고 규칙적인 수면과 휴식을 병행해야 근육 회복과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무리한 체중 감량보다는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운동 습관을 만드는 것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지름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e17@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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